한국외방선교수녀회

"파트리시아 할머니"

관리자 2020.09.02 15:51 조회 : 710

 저희 수도회를 영적 물적으로 많이 도와주셨던 장 순화 파트리시아 할머니께서

어제 선종하셨습니다. '과부의 헌금'처럼 하느님 향한 사랑의 마음으로 당신의 삶을 나누어 주셨던 할머니를 기억하며, 하느님 아버지 품 안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기를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할머니, 감사합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