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방선교수녀회

수녀회 설립 34주년

관리자 2020.05.15 20:51 조회 : 2202

하느님 아버지, 설립 34주년을 맞이하며 그동안 부족한 저희에게 보여주신 당신의 사랑의 힘이 크시기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로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말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  저희의 내적 힘이 잘 성장하여, 설립자 최재선 요한 주교님이 당신 안에서 품으신 순수한 바람대로 당신의 꿈이 저희를 통해 이루어 지기를 다시 한번 바라나이다 아멘.

주교님, 그립습니다. 주교님 사시던 경비실?을 지날때 가끔 멈추어 서서 주교님~ 하고 불러봅니다. 하늘나라에서 저희를 위해 분명히 애타게 기도해 주고 계시리라 믿으며...

케익컷팅: 우리 막내 청원자  부르쥬아 자매님, 우리의 첫째 엉가 효주 아녜스 수녀님, 우리의 총장 수녀님이신 효임 골롬바 수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