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방선교수녀회

한요안나, 이에스페란사 수녀님, 보고 싶습니다. 저희의 기도가 하늘에 닿...

관리자 2026.09.09 16:12 조회 : 117

오늘은 멀리 선교지에서 한없는 사랑을 남기고 떠나신 두 수녀님의 기일을 맞아 함께 마음을 모아 기도한 날입니다.

 

남미 볼리비아 오루로에서 이웃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신 이 에스페란사 수녀님,

그리고 아프리카 모잠비크의 거친 땅에서 사랑을 실천하신 한 요안나 수녀님.

두 분께서 세상에 씨앗처럼 뿌려두신 거룩한 사랑과 헌신을 가슴 깊이 기억합니다.

 

하늘나라에서 온전한 평화와 안식을 누리시길 기도하며, 여전히 커다란 그리움과 사랑을 마음 담아 전합니다.

 

수녀님, 보고 싶습니다. 저희의 기도가 하늘에 닿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