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오루로로 향하는
오 프란체스카 수녀님과 함께하는
"십자가의 길"
한 손에는 촛불을 들고,
마음에는 주님의 사랑을 품고 떠나시는
오 프란체스카 수녀님의 선교 파견을
축복합니다.
수녀님께서 묵묵히 걸으시는
그 십자가의 길은
결코 외로운 길이 아닌,
주님과 온전히 일치하는
사랑의 길임을 믿습니다.
척박한 오루로의 땅에서
수녀님이 마주할 모든 인연이
주님의 선물과도 같기를,
그들의 눈망울 속에서
살아계신 예수님을 뵙는
기쁨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프란체스카 수녀의
영육 간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주님의 얼굴을 찾는 여정,
그 거룩한 발걸음을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