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월피정 소식]
사순시기를 여는 뜻깊은 시간, "교부들의 지혜를 배우다"
저희 수녀회에서는 사순시기를 맞이하여, 부산교구 장재명 신부님을 지도 신부님으로 모시고 2월 월피정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피정은 "성 대 레오 교황의 사순시기 강론"을 주제로, 사순시기의 진정한 의미를 묵상하고 초기 교부들의 가르침 안에서 삶의 지혜를 배우는 깊이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신부님의 풍요로운 말씀과 묵상을 통해 수녀들은 십자가의 길을 걷는 사순시기의 내적 준비를 단단히 할 수 있었습니다. 이 피정의 은총이 저희 수녀회뿐만 아니라 이 글을 읽는 모든 분의 삶에도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