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사랑이 오가는 행복한 설 명절입니다!"
우리 고유의 명절 설날, 아침 일찍 허성 야고보 신부님을 모시고 미사를 봉헌하며 뜻깊은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신부님을 위해 정성껏 준비해 간 '흥겨운 노래 선물'에 환하게 웃어주시고,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세뱃돈'까지 챙겨주시는 신부님의 큰 사랑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넉넉하고 행복한 아침을 보냈습니다.
이 풍성한 기쁨과 사랑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 모든 분께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올 한 해,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