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방선교수녀회

한국외방선교회 김민석 모세 신부님 사제서품 및 수녀원 방문

관리자 2024.01.23 11:01 조회 : 151

주님 앞에서 가까스로 돋아난 새순처럼

(이사 53, 2)

 

한국외방선교회 김민석 모세 신부님께서

지난 2024119()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 대성당에서

사제 서품받으셨습니다.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저희 수녀회를 찾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 앞에서 가까스로 돋아난 새순처럼

밝고 맑은 영혼을 지닌 새 사제로 서품되신 신부님

서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첫 선교 소임지인 파푸아뉴기니에서

신부님의 성구 말씀처럼

항상 하느님의 말씀이 새순처럼 돋아나

선교하시는 파푸아뉴기니에서 하느님의 기쁜 소식인 복음이

생명을 살리고

앓은 이를 일으키고

죽은 이를 부활하게 하소서.

 

또한 신부님의 성구 말씀처럼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분의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