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방선교수녀회

내 목소리를 알아듣고 마침내 한 목자 아래 한 양 떼가 될 것이다.

T Luke 2018.04.21 19:49 조회 : 124

 

+.온세상을 두루 다니며....

 

제55차 성소주일을 맞이하여

부산교구는 부산 가톨릭 신학대학에서

성소는 오늘! 그리스도인의 사명은 바로 지금! 

주제로 행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저희 수녀회는

사물놀이 공연과 각 선교지 옷 입어보기 ,

말씀카드와 성소모임 안내 팜플릿을 나누게 됩니다.

외방선교회 팜플릿도 함께 .

 

젊은이들이 선교와 수도성소와 사제성소에 귀기울이고

응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물공연중

별달거리 (나는 세상의 빛)

가사입니다.

 하늘보고 기도하고 땅을 보고 미소짓고

올해도 대풍이요 내년에도 풍년일세

굳은마음 도려내고 새마음을 넣어주사

어둠속의 불빛이 우리네를 비춰주네 

빛을 향하여 발길, 눈길, 마음길을  모아

주님을 찬미하는 매일 되소서. 아멘.

어둠속에 있는 형제 자매들과 함께하는

등불이 되어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