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공간

번호 제목
16 공동체는 이상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15 감사기도
14 하느님이신 주님의 날개 아래로 피신하려고 왔으니,
13 Silence 沈默 을 보고
12 교황, “선교는 관광이 아니라 박해를 각오하는 일”
11 아빠! 아버지, 하느님
10 부활을 기다리며
9 수면위로 떠오른 세월호
8 함께 머무르다.
7 감사히 젊은이 피정을 하였습니다.
6 내 안의 새로움
5 자비와 비참 (Misericordia et Misera)
4 독일어 감사하다danken는 생각하다denken에서 왔습니다.
3 희망으로 미래를 끌어안는 봉헌 생활
2 나의 감정과 감성은 어디 즈음....
1 2015년 사순시기 교황담화(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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