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회 소식

25주년 은경축 축가 : 무지개

T Luke 2017.03.10 10:05 조회 : 458

 

 

+. Love each other

이 바울라 수녀님, 엄 크리스티나 수녀님, 오 에반젤 수녀님

축하 드리고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와 찬미받으소서  

너와-나 이마 맞-대고 한동안 우린 아무말 못했네

그러나 하느님 우리 마음을 잘 섞어 주-셨네 

너와 나 다시 만나리 만나리

다정히 이마 맞댄 곳서 만나-리

그렇게 나의 하느님 하느-님 서로 마음에 믿음을 주셨-네

너와-나 지금 못-봐도 언젠가 우린 늙어서 만나리 

그때엔 하느님 우리 마음을 무지개로 보게 하-시리  

 

너와-나 손을 맞잡고 끝까지 우린 아무말 못했네 

그러나하느님 우리 마음을 잘 전해 주셨네

너와 나 다시 만나리 만나리

다정히 이마 맞댄곳서 만나-리

그렇게 나의 하느님 하느-님 서로 마음에 믿음을 주셨-네

너와-나 지금 못-봐도 언젠가 우린 늙어서 만나리 

그때엔 하느님 우리 마음을 무지개로 보게 하-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