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회 소식

축하합니다

관리자 2017.01.27 17:18 조회 : 319


 

한 설립자를 아래 한 식구라는 것이 "아~ 이런 마음이구나" 싶습니다. 이제 첫 걸음을 시작한 신부님들과 부제님들의 맞이하며, 뿌듯한 마음. 아마 설립자인 최 주교님이 살아 계셨더라면 얼마나 좋아하셨을까요.. 주교님의 애뜻한 마음을 이어 저희도 기도 중에 늘 함께 합니다. 

착한 목자이신 그리스도님,
하느님의 일꾼인 한국외방선교회의 새 사제들과 새 부제들이 정의와 경건, 믿음과 사랑, 인내와 온유로 당신과 일치하는 기쁨의 행복을 매순간 느끼며 살게 축복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