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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시간을 보내면서 어떻게

변혜영 2017.10.14 04:36 조회 : 36
 

+.흐르는 시간을 보내면서 어떻게

자고 일어나면 다음날이고, 하루 하루의 시간이 음 매우 빠르게 흐르는 시간을 보내면서 어떻게 해야 할까 싶은 순간이 있지만 급급하게 해야할 것들을 쫓아 다니면서 뛰다보면 하루는 흘러가 버리고,돌아보면 아쉬움이 남는 것이 있어요.

 

‘불안의 심리학’책을 대출하여 읽고 있는데,어제 영적독서시간에 읽다가 마음에 강하게 와 닿는 부분이 있어요. 스트레스를 왕창 받으면 아파서 약을 먹게 되는데요. 약을 먹었을때의 효과와 같은 것이 있다고 해요. 그것은 자신이 좋아 하는 사람과 함께 있을때이구요. 또는 자신이 좋아 하는 음악이나 그림을 감상하는 것이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할때가 약을 먹었을때와 같은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그러니, 스트레스를 받으면 만땅으로 받으면 자신이 가장 좋아 하는 것을 하면 되는 것이죠!!!

 

아하!!! 그렇구나!!! 하면서 저의 머리를 스치는 해답이 떠올랐고, 저는 실천하고 있어요.

살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수는 없는데요. 그럴때 꼭, 이 글을 기억하시고 함 해보시면 좋겠죠^^*

 

어제 비가 온종일 내리고 나서 인지,오늘 아침은 좀 춥게 느껴지지만요. 아침청소시간에 한껏 청소를 했더니,언제 추웠느냐는 듯이 덥더라구요. 날씨가 이제 점점 추워지겠죠. 그럴때 일수록 춥다고 움츠려 있기 보다는 몸을 움직여서 열을 내는 것이 필요한것 같아요. 이번 토요일엔 학교에서 특강이 있어요. 청소년지도사 국가고시 면접 특강인데요. 저는 아직 멀었지만 미리 들어 보면 좋겠다 싶어서 듣기로 했죠. 일하면서 공부하시는 학우님들을 만나서 함께 야간에 특강을 들으면서 또한 얼굴 볼수 있어서 참 좋아요^^* 공부하는데 나이가 문제 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녹차를 지금 우리고 있어요. 아침에 맑은 녹차를 마시고 상큼하게 하루를 출발할까 해요. 오전에는 차를 마셔도 오후에는 차보다는 맹물이 더 좋아요. 잠을 잘 자는 분들은 오후에 마셔도 어떨지 몰라도 저의 경우엔 오후에는 물이 더 낫더라구요. 식사때도 꼭 국물이나 물이 있어야 음식이 넘어가는데요.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죠. 다 다르니까요^^*

 

저는 음악 듣는것 참 좋아요. 노래 부르는 것도 좋구요. 일상의 매일의 시간표를 따라가다 보면 이 좋아 하는 것을 할 시간을 가지기가 여의치 않을때도 있으나 몇일전부터 챙길려고 하고 있어요. 건강하게 허락된 시간을 잘 수행해야 서로에게 좋으니까요. 다른분들게 민폐를 끼치고 싶지는 않구요. 하루에 30분~~50분정도 자신이 최고로 좋아하는 것을 하는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길이죠.

 

‘불안의 심리학’책을 읽고 어제 느낀것을 아침식탁에서 나누었는데요. 좋아하는 것을 실행해 보려고 하면 먼저 자신이 무엇을 가장 좋아하는 지를 알아야 하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질문을 던지면 쉽게 대답을 못하는 이들이 있어요. 오늘은 자신이 가장 좋아 하는 것이 무엇이며, 무엇을 할때가 가장 행복한지를 찾아 보기로 해요. 오늘도 멋질 날!!! 가장 기쁜날 되시길요^^*~ ~ ~